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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178회 제4예산결산및업무보고청취등특별위원회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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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이 말씀 왜 드리냐 하면 그러다 보니까 1만 5,000명이 받아보는 사람만 1만 명이 계속 받아보게 되는 거야. 근데 이래가 안 된다는 거라. 제 이야기는 그러면 올해부터 시작했는데 내년에도 우리 행정에서 할라하면 행정의 소식을 알리는 거 아닙니까?

분기별 단위로? 그런데 그거를 한번 신청해놓으면 계속 그 사람들한테만 간다고. 그럼 계속 그 사람만 보고, 그래가 그 사람들이 여론조사, 설문조사도 거기했을 겁니다, 구독자들한테.

당연히 86% 나오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배부 방법에 대해서도 한번 검토를 해주셔야 된다, 무조건 받아보는 사람이 계속 받아보면 1만 5,000 양산 시민의 36만 시민이 1만 5,000명만 계속 보게 되는 이런 문제가 도래될 수 있다, 이래 생각이 되어 지거든요. 그래서 그 방법도 한번 검토해주시면 좋겠고, 신규시책에 이종희 위원님께서 이제 아까 전에 설명자료에 보니까 퀴즈라든지 뭐 이런 거 자체가 좀 사행시라든지 이런 게 좀 구시대적인 발상이다 이렇게 지적도 해주셨는데 그걸 좀 보완하기 위해서는 예를 들어서 퀴즈 문항이나 이런 걸 양산시의 문화와 역사와 관련된 걸 퀴즈를 내면 우리 뭐 부부총이나 양산 8경이라든지 양산의 인물이라든지 그런 걸 한번 독자들이 원한다면 내보면, 일반 그게 아닌 양산을 알리는 거니까, 소식지가 톡톡이.

양산에 대해서 사회, 문화, 역사 이런 거, 그런 거 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지기 때문에.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