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언론보도에 있어서도 21년도 11월까지도 시는 산업다각화 그리고 둔덕면에 어려운 상황 아래 균형 발전을 위한 동력사업으로서 상당한 기대감이 있었고요. 또 많은 토지주들이 이 사업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서 토지주들 대부분이 토지 매입, 매도, 계약을 했습니다. 아울러 토지주들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서도 어떤 동의서도 제출해서 사업이 빠른 시일 내에 진행될 수 있도록 시에도 요구했습니다.
저는 그런데 참 이게 안타까워요. 협약서도 체결하고 또 이런 산업적 효과가 지역 우리 둔덕면 발전을 위해서 큰 산업지역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는 것으로 널리 홍보도 했습니다, 협약서 내용도. 그 이후에 20년, 21년 내내 여기에 사업자가 되겠죠.
주민들을 설득하고 협약까지 했기 때문에 또 언론보도 내용도 있기 때문에 이 사업 자체가 예정된 사업기간 안에 이루어질 것으로 또 홍보도 하고 그렇게 했으면 이제 토지 계약도 물론 계약이 돈을 주고 받은 형태 아니면 선계약 형태가 되겠죠.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거기 협약서 안에 시의 역할은 어떤 역할이 부여가 되어져 있죠?
거제시의 협약서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