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그 회사에서는 우리가 시설 사용료 플러스 하루 저녁에 식사할 수 있는 이런 식사비도 이분들한테 준비를 해가지고 해라 이러면 사실 좀 힘들 겁니다, 오기가. 그래서 조금 더 노력하셔가지고 기업체하고 어차피 MOU 협약을 해서 한다 하니 대상자 수가, 선정 신청 수가 정해지면 그 기업체하고 이야기해서 식사까지도 좀 이렇게 기업체에서 준비를 해가지고 같이 그날 저녁에 와서 봉사도 좀 할 수 있도록 하고, 그래야지 만이 오히려 이분들이 더 사회적으로 더 기쁨을 누리지 않겠나 싶고. 또 부대로 해서는 공연이나 이런 걸 준비한다 하니까 그런 거는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면 좋은 아이디어다, 참 획기적인 아이디어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저도 그날 한다 하면 한번 가 볼 테니까, 이런 부분을 조금 더 신경써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