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하여튼 배 사업 그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꽤 히트를 칠 수가 있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옛날에 우리 기억에 그냥 장승포구에 페리호 같은 경우도 2시간, 3시간 걸리다가 1시간만에 가니까 히트를 쳤고 거의 매진도 되고 그랬고 능포항은 더 가깝답니다. 매미성도 그렇고 완전 앞에 보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다음에 이제 141페이지 보면 지금 일운면이요.
보니까 거기 물론 조선항만과에 또 관리도 되겠지만 여기 보면 지금 한 서너 개가 동시패션으로 진행하는 게 다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듣기로 10년 전에 일운면하고 지세포항을 국가항을 좀 전체적으로 용역을 한번 준 적이 있답니다, 10년 전에. 근데 10년 전하고 지금하고는 또 틀리거든요.
지금도 한번 좀 그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용역을 한번 해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제가 한번 해봤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143페이지입니다. 이게 결국은 이제 해금강에 휴양시설 들어오고 또 경동에서 하는 우리 골프장하고 전체적으로 많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도.
그래 어쨌든 우리가 지금 거제시는 민자가 됐든 해외투자가 됐든 유치를 하려고 했을 때 행정적으로 참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은 빨리 도와줘서 어쨌든 일이 진행이 빨리 되어서, 구례에 가니까 구례의 군수님께서 20년 전에 자기가 담당관일 때 골프장 유치를 하려고 했답니다. 했는데 2개 마을에서 반대를 해가지고 그때 유치를 했으면 국가기관도 한 2개 정도 유치해서 구례가 조금 이제 활성화가 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었는데 그게 안 됐답니다. 지금은 거꾸로 그 2개 마을에서 쌍수를 들고 미안하다고 빨리 해달라고 그니까 거기는 또 상업지역이 같이 들어가야 된답니다.
골프하는 사람들은 밥도 먹어야 되고 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은 어떤 마을의 반대 때문에 20년이 지연됐다. 그래서 우리가 힘들지만 외자유치가 됐든 국내유치가 됐든 민간기업이 됐든 우리가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을 빨리 도와줘서 우리는 어쨌든 간에 관광 인프라를 갖다가 확보를 해야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감히 말씀드리는 게 우리가 인연이라고 하는 게 있지 않습니까. 조금 읽어드릴게요. “어리석은 사람은 인연을 만나도 몰라보고 보통 사람은 인연인 줄 아는데도 잘 못 모시고 현명한 사람은 옷깃만 스쳐도 그 인연을 확대시켜서 자기 걸로 만든다.” 그런 아주 좋은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해외투자자든 국내투자자든 투자를 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가만히 있어가지고 안 합니다. 우리가 노력하고 우리가 컨퍼런스 같은 것도 열어야 되고 그리고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 같은 경우는 국내가 됐든 국외가 됐든 가셔야죠. 가서 우리 거를 “이런 게 있으니까 투자 좀 해주십시오.” 하고 컨퍼런스가 됐든 해외가 됐든 가야 됩니다.
가서 자꾸 울어야지 도와줄 거 아닙니까. 가만히 있어가지고는 되지 않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감히 해봅니다. 이상입니다.
고생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