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관련해서 지금 이 문화 공간을 조성하는 데 있어서 주민들이 사실은 수준이 굉장히 높거든요, 이제. 수준이 높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해서 하겠다고 얘길 하시는 거 보면 외국에 나가서도 한번 이렇게 이런 것도 와서 시야를 넓혀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도 많이 들고 해요. 지금 대만 같은 경우 여기 같은 경우에도 어마어마하게 문화단지로 아주 굉장히 각광을 받고 거기 대만에 가면 중요한 게 여기를 관광을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먼 곳을 내다보면서 뭘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되게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서 그러는 거예요. 이것도 그렇고 지금 무슨 협곡열차 그것도 지금 문화 공원으로 만든다는 것도 그렇고 땅이 지금 너무 적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뭐가 저기된 건지 왜 그때그때만 보는 건지 당장만 보는 게 아니라 먼 곳을 내다볼 수 있게끔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 거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