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재우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하나 아쉬운 게 어떤 거냐면 지금 여기 17분의 위원님들이 다 계십니다. 이 위원님들도 4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하고 처음에 당선됐을 때도 계획을 하고 공약을 했습니다. 그런 공약들을 이제 수시로 우리가 찾아가서 수시로 과랑 소통하고 과에 대해서 정책을 제안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제안을 하겠지만 최종적으로는 예산을 통해서 한번 정리하는 과정들이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여기 계신 17분의 위원님들이 시민들과 가장 밀접하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4년의 성과, 여기 양산시의회에도 4년의 성과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그런 성과들이 다양한 방법들을 정책을 통해서든 예산을 통해서 반영돼야 된다 생각합니다. 그런 이제 정책들을 기획예산담당관실에 좀 챙겨주시면 우리가 제안도 하겠지만 평소에 소통하시면서 그런, 이제 과제들이나 정책들 좀 챙기면서 같이 함께 협치하는 이 과정들을 좀 거쳐야 될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소홀한 것 같아서 이런 부분에 대한 계획이 있는지 조금 질문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