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편용대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이번에 여러 가지로 고생 많으셨고 팀장님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용대 위원입니다. 이번에 능허대축제를 보면서 느낀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어떤 사업 그다음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고 주민들도 많이 참석하신 것 같은데 아쉬움이 있다면 과연 원도심 주민들이 접근하기에는 송도달빛축제공원이 가진 교통적인 부분 그러니까 원도심에 계신 주민들이 좀 참석하기가 조금 교통적으로 불편하지 않았나라는 그런 아쉬움이 있고 두 번째는 주차장, 주차장 확보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셔가지고 불법 주차나 이런 게 생기지 않도록 그렇게 도와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내년도에 할 때는 능허대축제가 기후는 뭐 저희가 관여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 능허대축제 좀 더 원도심의 어르신들이나 이런 분들이 참석할 수 있게끔 교통 편의를 제공한다든가 그 부분을 고민해 주시고 주차장 확보에 좀 더 신경을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송도해변축제, 신송도해변축제인데 이제 2023년, 2024년 비교하면 공무원 동원이 거의 반 이상 줄었습니다. 2023년도에 761명이었는데 2024년도에는 353명으로 근데 이 숫자는 더 줄여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게 비용 문제 때문에 공무원들이 동원될 수, 그러니까 주차나 여러 가지 안전 관리 용역을 줄 수 있는데 굳이 공무원들이 지원을 나가게 된 이유는 사업비 예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생기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