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보니까 공원녹지과에서 수인선 폐철교 쉼터 조성 사업도 7억원 들여가지고 하겠다고 나와 있거든요. 그것도 그렇고 또 여기에 마찬가지로 송도 복원 사업 하는 것도 거기에 같이 맞물려서 그러는 것 같은데 어쨌든 공원녹지과하고도 겹치는 문제도 좀 있을 것 같아요.
어쨌든 거기나 또 지역경제과나 같이 협업해서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우리가 이제 사실은 여기하고는 조금 다른데 먼저도 제가 어디 과에다가도 얘기했지만 공무국외출장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거는 대만에 오래된 기차역이 있어요. 근데 거기가 스펀 기차역이라고 있는데 천등 날리는 곳이거든요.
그래서 철도 양쪽에 보면 먹거리도 있고 거기에 또 기념품가게 또 풍등가게, 어차피 풍등 올라가야 되니까. 각자 풍등을 소원을 써가지고 올리고 이러는 굉장히 아주 시골에서 유일하게 운행하는 기관 기차 관광지 역할을 톡톡히 해서 경제적인 거나 이런 거에 대해서 굉장히 큰 이익을 보는 이런 곳이 있더라고요, 아주 시골 마을에. 그런 거를 떠나서 우리는 사실은 거기하고 우리하고는 어쨌든 차원적으로 다르겠지만 그런 데도 그렇게 해서 경제적인 거나 이런 게 굉장히 활성화가 잘되어 있는데 그것과 맞물려서 우리도 이렇게 기차역을 역사를 복원하면서 거기에 대한 그런 관광에 관련된 거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것도 같이 해서 우리가 볼거리가 있어야지 이런 것만 보면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로 해갖고 협업에 의해서 세련되게 우리가 신도시답게 여기가 그래도 한 30년이 됐지만 그래도 어쨌든 새로운 도시잖아요. 거기에서 맞물려서 잘 볼 수 있는 이런 관광지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