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사실은 이 고향사랑기부제는 우리 연수구하고 사실은 조금 안 맞다 이런 생각이 조금 들긴 해요. 그래서 어쩌면 이렇게 저조한데, 저희가 시골이나 이런 데 가보면 거기에 대해서, 이번에 이제 저쪽 예산군에 가보니까 거기서도 지금 축제 때 보니까 고향사랑기부제 보니까 줄로 서 있더라고요, 이거를 하겠다고. 그래서 이제 저도 들어가 봤는데 어쨌든 이거 관련해서는 우리하고는 조금 안 맞는 경향이 있다.
이런 생각이 조금 많이 들긴 했었거든요. 근데 어쨌든 지금 160명이 기부를 해서 운영해 나가는데 운영하는 데도 그렇지만 조금 답례품 같은 경우도 그렇고 시골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제 자기 생산품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걸 가지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더 활성화가 되고 고향에 대한 사랑이나 이런 거에 대한 게 굉장히 우리하고는 조금 안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지금 말씀드리는 거니까요.
운영하는 데 있어서도 어쨌든 관리 잘하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도 1년에 1번씩인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