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예, 고맙습니다. 이 부분이 실질적으로 사실 앞서 국장님 말씀대로 상당히 난해합니다, 이거. 정말 힘든 겁니다.
저도 전문가가 아니라서 상식적으로 이야기를, 말씀을 드리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앞전에 두세 번 검토했을 때는 이게 불가하다, 이런 검토가 있어 가지고 이걸 못했는데 계속적으로, 기술적으로 불가하다해서 못했는데 그래서 본 위원이 그때 이야기할 때 어떻게 했냐 하면 이 사업비를 보니까 너무 적아가지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보상비가 하나도 없어요, 맞죠? 있는 도로 안에서 어떻게 하려고 하다보니까 이런데 실질적으로는 가시면 물금농협본점까지 가기 전, 앞에 있는 상가들 2~3개가 있습니다, 거기 마트 말고, 어떻게 보면 옛날 하던 그 마트까지도 포함이 돼야 됩니다, 크게 광장을 만들려 하면. 그런데 지금 사업비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이 도로선형 안에서, 8차선 도로이지만, 선형 안에서 어떻게 만들겠다 하는데 자칫 잘못하면 이거 이중교차로도 나올 수 있어요, 회전교차로가, 가고 또 돌고, 가고 또 돌고.
그래서 제가 사실 걱정이 되는데 기술적인 것은 저희들보다 더 잘 아시니까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앞서 작년도에 황전아파트 들어가는 입구에 회전교차로를 만들었습니다. 거기에 만들면서 교통량평가, 교통 다 거쳤습니다, 사실은. 그러나 교통 개선대로 우리가 설계 발주하고 공사를 다 해 놨는데 실질적으로 엄청난 민원이 생겼습니다, 그죠?
택시기사, 버스기사, 그리고 대형차들 회전, 그래서 이게, 여기도 또 혹시 그렇게 될 까봐 상당히 우려스럽습니다. 그래서 이제 회전교차로 하더라도 법적으로 30km 이하로 가야 되기 때문에 회전교차로에서 천천히 돌면 되는데 사실상 습관이 그렇게 안 되잖아요, 사람들이, 보통 뭐, 40km, 50km 씩 돌아버리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할 때 또 민원이 발생 안 되도록 회전교차로에 근거리라든지 이걸, 딱 법에만 맞추지 말고 그것보다 조금 더 여유 있게 해 가지고 이래 다닐 수 있도록 그래 신경을 써주면 감사하겠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