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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178회 제5예산결산및업무보고청취등특별위원회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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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6m 정도의 폭 만큼 계단 올라올 필요 없어요. 잘 아시다시피 여기에 개설해 봤자 실질적으로, 거기 다니는 사람 몇 명 안 됩니다, 하루에. 그리고 금방 말씀처럼 한 20m는, 전체 길이 해 봤자 50m도 안 될 걸요? 64m 아닙니까?

폭 6m에? 그러면 20m 가고 나면 나머지 40m가지고 이 경사를 줘서 계단을 해서 올라가야 되는데 그거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 경사, 계단 올라가면 무릎이 아파서 못 올라갑니다.

그러면 그렇게 하지 마시고 차라리 64m 전체를 가다가 중간 중간에 계단참을 법에 또 두게 되어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그래 가지고 계단참도 적어도 두 군데 이상 줘야 됩니다, 내가 볼 때는, 본 위원이 지금 전체 높이를 봤을 때는. 그러면 앞에 20m 쑥 들어와서 평면에 해 가지고 일반 주민들 차 댈 생각하지 말도록, 그거 차 대려고 이러는 거네, 내가 딱 보니까.

그래서는 안 됩니다. 실질적으로 계단형 도로를 만든다 하면 계단으로서 주민들이 보행이 우선이 돼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설계할 때 이래 올라 왔으니까, 참 안타까운 것은 전자에, 적어도 6~7년 전에 이렇게 해 가지고 주민들이 거기로 걸어 다닐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때 당시에 집행부가 “안 됩니다.” 해 가지고 못 했던 걸 지금이라도 지금 과장이나 국장이 긍정적으로 판단해서 해 주신다 하니까 감사하게는 생각하겠습니다, 이 자체가.

그러나 할 때 조금 더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그래 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