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알겠습니다. 그리고 핵심사업 두 번째 있는 저는 이제 국내외 교류 추진 참 좋은 이런 그건데 실질적으로 자매도시가 우리가 연수구가 평창군하고 삼척시, 예산군, 완도군 이렇게 4군데를 하고 있지만 이게 형식적인 거기에 너무 치우쳐 있지 않나 내실이 지금 우리가 여기의 타이틀로는 ‘내실 있는 국내외 교류 추진’인데 실질적으로 문화교류라든가 그런 부분도 정말 거의 미미한 수준이에요. 우리가 아까도 지역 소상공인들 때문에 지역 특산물 판매도 제한적이고 그런 부분도 어느 정도 이해하지만 예를 들어 능허대축제라든가 우리 지역에서 할 때 그쪽에 나는 특산물 판매 한정적으로 같이 해야 되거든요, 사실.
우리가 지금 최숙경 위원님도 지금 지난주에 예산 다녀오시고 삼국축제 그런 얘기를 지역을 할 때 그런 얘기도 하셨지만 여기에도 우리가 또 축제 같은 경우도 풍성해지고 더 가치를 올리고 지금 오셔가지고 단지 단체장이 축전을 보낸다거나 예를 들어서 그러면 거기에 대표하는 누군가가 하나가 와서 인사 정도 하고 간다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