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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268회 제5기획복지위원회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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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녕하세요, 윤혜영 위원입니다. 제가 먼저 국장님과 과장님께 아쉬운 마음과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저희가 하반기 상임위가 개편이 되면서 상임위가 바뀌어서 들어온 위원님들이 있습니다.

저를 비롯해서 세 분의 위원님이 오셨거든요. 물론 사전에 미리 숙지하고 내용들을 보고 해야겠지만, 사실 굉장히 어렵습니다. 사실은 되게 쉽게 생각을, 얘기도 듣고 했어요.

이게 우리 구보다는 국·시비를 매칭해서 하는 사업들이기 때문에 조금만 덜 관여할 수 있다는 그런 얘기들을 들었지만, 사실 그렇다고 사업 내용을 모르면서 제가 질의를 하기는 굉장히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자료를 되게 꼼꼼하게 주시기는 하셨어요. 내용들이 제가 조금 부족해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볼수록 어렵습니다.

비슷한 단어가 너무 많고, 그런 해당 사업들의 조건들이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디테일하게 구분돼 있고, 뭔가 이거를 숙지하면 뒤에 가서 이게 또 헷갈리고 그런 부분이 굉장히 많아서 이게 왜 사전에 이런 얘기들이, 조례는 분명히 먼저 급하게 찾아오셔서 말씀해 주셨는데, 왜 이 내년 사업에 관련된 이 내용들이 미리 그런 자리가 없었을까 그런 굉장히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이 복지 사업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고 저희 상임위원들이 잘 알아야 챙길 수 있는 것도 챙기고 어떤 서로 상호적인 그런 교환이 필요할 텐데, 이게 단 시간에 저한테 주어진 10분 동안 질의를 해서 이 내용들을 파악하기에는 제 역량의 한계에 굉장히 부딪혀서 굉장히 좌절감을 맛보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시간은 충분하지 않았으나 충분히 기회를 만들려면 가능했었다고 보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말씀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