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문신우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우리가 타당정 조사를 할 때 좀 신중을 기했으면 좋겠다는 그 취지를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2017년도에 우리 양산시에서 조사를 한 건데 우리가 산단 있죠, 단지. 8개 단지가 생성이 되었을 때 폐기물이 2,171톤이 나온다고 되어있습니다, 8개 단지가 생성이 되었을 때.
근데 그 앞에 우리가 2018년 기준에 4개 산단이 먼저 들어왔거든요. 4개 산단이 들어왔는데 131톤이 나와요. 4개 산단에서는요, 그러면 이 4개 산단에서는 131톤이 나오는데 8개 산단에서는 이 몇 배입니까? 2,100톤이 넘으니까 한 10배 차이 넘게 나는 거죠, 20배 차이 나네요.
이게 타당성 조사한 거거든요, 이게요. 우리 시가 조사를 해 달라 해가지고 맡긴 거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차이가 난다는 거는, 지금 또 뭐가 문제냐면요, 우리가 지금 양산시가 소각하는 거 있죠.
소각하는 게 2017년도에는 소각이 55톤이었어요, 소각이요, 아, 75톤. 일반폐기물 55톤, 지정폐기물 17톤, 이래가지고 55톤이었어요. 55톤이었는데 지금은 또 소각이 줄어들었어요, 많이, 소각하는 양이요.
지금은 소각량이 61톤입니다, 우리가.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데도 우리가 지금 재활용이 많아서 그런 거거든요, 재활용이 많아서 소각이 줄어드는 겁니다. 근데 양산 업체에 지금 소각을 하는 업체가 3군데가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