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위원 아무튼 이게 저는 작년에도 말씀드린 바가 이쪽 일대의 통장님들, 이장님들이 조금 스스로 말 그대로 명예스럽게 자기 구역이니까 자기 구역에 일어나는 공사들에 대해서 현장을 왔다갔다 하시면서 확인하시는 거는 좋은데 역으로 과하게 하시는 민원도 한번씩 들렸습니다. 그렇게 되면 과연 명예감독관님의 어떻게 보면 월권이 아닌가, 또 우리가 공사현장을 가보는 사실은 조금 삼엄하기 보다 위험하고 공사현장이 워낙에 들어갈 수 있는 장벽이 있어보여서 잘 안들어가지게 되거든요. 근데 우리가 과연 어떤 것을 명예감독을 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을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공사장 가면 현황판, 개요판 그런 게 있잖아요. 그런 데도 명예감독관이 누구다라고 지정해 놓습니까? 써 놓습니까?
만약에 그런 데도 그런 거 쓸 수 있으면 써서 그러면 공사관계자들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시에서 명예감독관 지정해 놨는데 들락날락 할 때마다 공사가 하루이틀 만에 끝나는 게 아니잖아요 그죠. 길게는 몇 개월씩, 몇 년씩 하는 공사도 있는데 그럴 때마다 공사현장 관계자들도 매번 그분들을 커트하는 게 아니고 안전에 그리고 그분들 공사에 방해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명예감독관들의 주어진 역할을 할 수 있게끔 현장 조치도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