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1년에 9개월 정도는 하고 있는데 9개 정도를 1년 동안 하고 있는데 이렇게 해마다 이거 축제 현황을 보면 도심지는 없어요. 물론 고현 같은 경우는 차 없는 거리 거기는 뭐 순간적으로 하는 행사고 특별한 축제가 없어서 전에 항상 제가 8대 때 7대 때도 맥주축제를 “이제 고현 좀 오자.” 계속 했는데 그게 마음대로 안 됐어요. 그래서 이런 축제 도심에 축제를 한번 추진을 뭐를 하든지 간에 있어야 되겠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또 우리 통영한산축제는 10일을 해요. 10일을 한산축제를 하고 우리 거제옥포대첩은 3일 해요. 그리고 섬꽃축제는 타 지역보다 굉장히 짧아요.
그냥 꽃 가꾼다고 노력한 만큼의 기간이 너무 짧았어요. 그래서 너무 안타깝고 그 많은 꽃들을 그냥 축제기간 나머지 사람들이 보고 가는 지금 그런 형태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이런 축제들을 조금 늘릴 연장을 할 수 없는지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께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