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곽종포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전체적으로 당곡 거기가 현장에 보면 사실 곡각지 부분에 이렇게 설립되어 있는데 사실 도로가 지금도 안전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그런 도로입니다, 거기가, 위험한 도로에 생태학습관이 건립되어 있다 보니까 기간제 세 분이 해설사, 관리사, 환경미화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만약에 이게 4월달에 개관하게 되면 마을주민들 부탁을 하든지 어떻게 좀 해서 안전관리를 할 수 있는 그런 분도 1명쯤 저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특히 거기 오시는 분들이 예상대로 청소년 이하 어떤 교육을 받기 위해, 성인들은 사실 잘 안 온다고 봅니다, 제 생각에는. 그래서 관리를 해야만 하는 청소년기 이하 어린이들이 많이 올 것 같아서 안전관리를 할 수 있는 그런 분들을 기간제 세 분 외에 예산이 특별히 없다면 당곡마을 주민들께 좀 부탁을 드려서 그런 관리를 할 수 있는,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한번 부탁해 보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