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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2023회 제경제관광위원회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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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시간이 없는 관계로 조금 더 연속해서 말하고 또 답변을 듣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가 전체 지금 관광박람회 참여 홍보관 투어가 있고 팸투어가 있고 홍보물품 제작 그리고 거제관광 홍보영상 제작하고 광고 그리고 타시·군 연계홍보 등 여러 가지 방법들을 현재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서 지금 팸투어도 우리가 크게 3개를 했습니다.

대학생 SNS 기자단의 팸투어 그리고 한국여행작가협회 이사진을 초청해서 팸투어도 있고 플로빙코리아해서 이거는 이제 바닷속에서 이렇게 플로깅(plogging)을 하시는 분들을 초청해서 팸투어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뒤쪽에 넘어가 보시면 우리가, 300쪽 되겠습니다. 「거제에서 한 달, 숨-쉼」 사업 추진 현황 및 실적 여기에서도 우리가 이제 사업내용에 실질적으로 우리 홍보결과를 확인하여 지원을 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홍보결과에 대한 결국에는 우리 거제시의 관광의 홍보의 가장 큰 문제점은 노출빈도가 떨어진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결국에는 공식 홍보채널이 없다 거제시 관광에 대한 공식 홍보채널이 없다 저는 그렇게 보입니다. 그래서 홍보채널을 말씀드리는 것은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온라인에 대한 공식적인 홍보채널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우리가 이렇게 여러 가지 일들을 했는데 이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한 관광에 대한 홍보 각계각층의 홍보에 대한 리스트들이 있을 거고 그 리스트들이 한곳에 가면 이것을 다 볼 수 있게끔 공식적인 홍보채널에 이런 것들을 다 담을 필요가 있다.

지금 보면 일들은 다 했는데 이 일들에 대한 사후연계, 종합 이런 부분이 사실은 좀 떨어진다 이렇게 보입니다. 열심히는 했지만 관심있는 사람들은 예를 들어서 우리가 팸투어다 해서 팸투어를 이렇게 찾아보게 되는데 거제시의 어떤 종합적인 채널이 있다면 그 종합적인 채널 안에서 그런 것들을 다 볼 수가 있으면 좋겠다 이런 방법이 있을 수가 있고 그다음에 우리 아주하고 고현에 큰 광고탑이 있지 않습니까. 그 광고탑에도 우리 홍보 관련된 걸 계속해서 좀 줄기차게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결국에는 이제 거제 관광의 가장 기본은 가고싶다 이거를 좀 유발하게끔 이렇게 만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홍보물 관련해서도 우리가 홍보물이 지금 이제 홍보물품을 제작을 했습니다. 심벌하고 볼마커, 칫솔, 파우치, 머그컵 일회성이 되면 안 되거든요.

이걸 이제 어디에 어떻게 가면 이거를 살 수가 있고 이거를 어떻게 또 이용을 할 수가 있고 예를 들어서 어떤 마커나 심벌은 거제시의 이제 홍보물품에 들어가야 되고 그리고 이거를 이용하고 싶으면 어떻게 또 이용을 할 수가 있다 이런 부분까지 좀 연계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조금 더 하겠습니다. 관광해설사 관련해서도 우리가 좀 연계를 시켜야 되는데 관광해설사 관련해서 활동지원이 2억 원이 되고 역량강화가 한 3500만 원 정도가 되는데 이 해설사와 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잘 모릅니다.

이것도 홍보가 좀 필요하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공식적인 홍보채널이 있으면 그 안에서 국내·외 관련해서 이제 할 수 있게끔 이렇게 좀 채널을 만들어야 되는데 저는 이제 싱가포르 갔을 때 싱가포르에서는 발런티어(volunteer)들이 여기에 이제 유도를 시킵니다. 가입을 시켜서 실제로 어느 나라에서 왔다 이랬을 경우에 그 나라의 설명을 할 수 있는 언어가 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참여를 해서 이분들과 같이 참여를 해서 또 하는 방법들이 있었습니다.

과장님 답변 한번 부탁드립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