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실질적으로 그런 걸 우리가 바르게끔 행정이 갈 수 있고 할 수 있도록 우리 직원들도 소리를 내줘야 됩니다. 현실에 부합되지 않고 맞지 않는 부분들은 아니라 하는 걸 이야기가 되어 줘야 돼요, 그래야 개선이 되고 또 업무를 하는데 진취적으로 또 책임을 가지고 할 수가 있지, 맨날 하던 그대로,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답습밖에 안 한다는 쪽이에요. 새롭게끔 뭘 변모하고 어떤 쪽으로 가겠다는 생각들 전혀 없어진다니까요.
그래서 이런 것도 건의를 정확하게 좀 하세요. 자, 연간 우리가 이렇게끔 업무를 보다가 보니까 드는 금액이 어느 정도 들더라, 타이트하게 짜더라도 그렇게 해 주라니까 제시를. 하는데 어느 정도는 돼 져야 만이 정말 그 부서에서 희망차고 활기차게 업무를 보겠더라, 이런 걸 제시를 해 줘야 기획담당관실이나 다른 부서에서도 보고 저걸 해 주지, 그런 걸 손에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주는 대로 그냥, 저거 말대로 가마니처럼 가만히 있으니까 누가 줍니까?
안 주지요. 속담에 우는 애기 젖 많이 준다고 이런 부분들 잘못되고 이런 부분들은 가차 없이 이렇게끔 건의하고 같이 협의도 좀 하세요. 해서 매년 이렇게 같이 올라오는 것 보면 저도 이거 보면, 아니면 전액 없애버리든지, 달라진 게 하나도 없는데, 이런 부분이 보이고 이런 쪽으로 하는 것 같으면 아, 업무를 우리가 집행부에다가 시킬 때라도 좀 과감하게 대시도 하고 말을 하고 하겠는데 업무추진비는 쥐꼬리만큼 해 놔 놓고 뭘 우리가 또 잘못된 부분들이나 현장 확인 가 가지고 질타를 하고 하겠어요?
해서 정확하게 이런 부분들 소리 좀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