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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2023회 제경제관광위원회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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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제 우리가 3~4년처럼 하기 위해서는 종묘를 1만 6,000평에 거의 고사가 되어진 상황에서 1억 원 가까이 비용이 들 정도라고 합니다. 또 심기 위해서는 그걸 지난해 또 우리 시가 나서서 한 27명의 인력을 동원해서 한 이틀만에 아마 심었던 것으로 압니다. 그전에는 그 어르신들께서 매년 풀 베기를 하고 또 거기에서 나는 뿌리가 되겠죠.

뿌리에서 나오는 이식을 해서 이렇게 관리를 함에 따라서 건강한 종묘 또 건강한 꽃밭을 조성을 했습니다. 현재는 그 두 분이 돌아가셨거나 한 분은 또 병상에 계십니다, 할머니는. 그걸 하기 위해서는 종묘를 먼저 심어야 되고 또 심는데 있어서 큰 인력 그다음에 이후에 풀 베기라든지 또는 이식하는 거 올해 심는다 하더라도 10월에 심으면 내년에 개화율이 절반 이하라고 합니다.

한 2년 지나야만, 그런데 꾸준한 관리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사유지일 경우 아드님이 지금 내려와 있기는 어느 정도 협의도 필요하고요. 그래서 이것을 가장 유상 매입을 하는 방법이 바람직하겠지만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지만 그것도 쉽지 않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최소한 무상 임대 방식 즉 지세포진성 꽃밭을 운영하는 형태 그런데 있어서 지금 토지주와 좀 협의가 필요하고요. 이후 관리대책도 인력을 어떻게 마련할지 이런 데도 우리가 강구를 해야 합니다. 농업관광과에 맡겨만 될 문제가 맡길 수 있는 나름의 방안들을 만들어서 관리 운영토록 하는 것들이 되어져야 된다 이런 생각인데 우리 과장님 답변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