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서진부 의원 발언
위원 2018년도, 그다음에 이게 만들어지기 전에 지금까지, 먼저 만들어져서 있었던 게 무기계약 업무직 근로자 관리규정이 별도로 있습니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현업직도 별도로 만들었거든요. 별도로 만들었는데 이게 뭐 제가 이거를 파악하면서 느꼈던 게 현업직 만든 거 자체가 어떻게 보면 일종의 편법을 염두에 두지 않았을까, 상당히 조심스럽습니다만. 앞에 우리 김효진 위원님께서 치하하시는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충분히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을 위시해서 전 직원들이 고생 많이 하시고 성과도 내시고 좋은 일들이 많이 있었는데 어떻게 보면 그런 과정에서 우리 현업직에 종사하시는 72분은, 72명의 현업직 종사자들은 불이익을 당했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 부분은 우리 계수조정하기 전까지 확인해서 필요하다면 수정안, 우리 기획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