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거는 어떠든 생태계의 큰 변화이기도 하고 또 거제를 바람의 언덕을 찾는 분들에게 1년마다 수시로 초지가 줄고 또 경관조명을 방해하는 형태로 돼 있습니다. 이거는 최근에 있었던 것들은 아니고 재작년에 이와 관련해서 제가 이걸 한번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 또 학동분소 소장과 담당 과장하고도 한번 통화를 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니까 이제 재작년에 우리 거제시, 통영시에도 등대섬이 이와 비슷한 현상이 일어난다고 해요. 그래서 재작년에 거제시, 통영시, 국립공원 그다음에 국립공원에 있어서 그 생태계 변화를 어떻게 해야 될 건가 연구원의 전문가 그다음 환경단체가 이제 대책회의를 했다고 합니다. 어떻든 초지가 줄고 생태계를 변화하는 것이 또 널리 관광지로 알려진 많은 분들이 찾는데 있어서 소나무를 제거해야 된다라는 입장하고 어떻든 그래도 생태계 변화를 조금 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여서 지켜보자 이런 결론에 이르렀다고 특히나 이제 전문가의 의견이, 그리고 나서 올해 이제 KNN에서 방영이 되어지고 그래서 이제 이걸 어떻게 할 거냐.
그래서 이제 소나무를 불량목이라고 했지만도 제거할 것인지 말 건지 그럴 필요성은 갖고 있긴 하지만 국립공원공단 내의 정책전문가, 식생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봐야 되고 또 관련기관 우리 거제시가 되겠죠. 토지주하고 대책회의를 좀 가져야 된다. 입장에선 명확히 정해진 바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이와 관련해서 좀 대책회의가 필요하다 이런 의견을 드리는데 답변을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