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아, 그렇구나. 그래서 이제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구례의 그때 담당하시던 분이 구례군수가 됐어요. 20년 전에 골프창 유치를 위해서 본인이 담당을 했는데 2개 마을에서 반대를 해서 20년 동안 그때 유치를 할 때 국가기업이 2개가 들어오기로 합의가 다 봤었답니다.
근데 이게 안 되는 바람에 “2개의 국가기관도 못 들어오고 구례가 20년 동안 정체가 됐다.” 이제 군수님 말씀이십니다. 본인이 이제 담당하다가 군수가 되셨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사인을 했답니다.
했는데 그 반대했던 2개 마을이 어마어마하게 지금은 반성도 하고 그렇게 했다는 그런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여기는, 어쨌든 우리는요. 관광지가 됐든 어디가 됐든 하고자 하는 민간사업이 됐든 빨리 우리는 협조를 해서 관광객 유치하는데 우리 인프라 구성하는데 이게 필요한 거 아닙니까. 이거는 우리가 도와줘야 될 부분이에요, 이런 것들은.
그래서 하여튼 전체적으로 고생을 하시는 건 아는데 이 부분도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고, 295페이지 이제 시간이 얼마 없네. 이제 국내는 있는데 국외는 홍보 마케팅 추진실적이 없다. 그래서 국외도 우리 국장님, 과장님 한번 팀장님들하고 가만히 있는다고 누가 안 해주잖아요.
한번 좀 나가셔서 대대적으로 홍보도 좀 하시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그 말씀 드리고 항상 고생 많으시고 항상 민원 해결에 앞장서시고 하는 거 보고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