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석자 의원 발언
위원 1년 내도록 기획예산담당관실뿐만 아니라 어느 부서든지 코로나로 인해서 이번에는 부득이하게 못 했습니다, 아니면 축소했습니다, 이런 부분이 있었는데 이게 다른 지자체하고 비교해서는 안 되겠지만 그래도 좋은 방향은 함께 가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경기도 고양시 같은 경우에는 바로 온라인예산학교를 만들었습니다. 온라인예산학교를 만들어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100% 참여해서 수강을 하도록 하고 평생온라인학교시스템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이제 수강을 하도록 해서 이제 자격을 취득하도록, 수료증을 취득하도록 하고, 일반시민들까지 온라인예산학교에 참여해서 높은 관심을, 호응을 받았다는 그런 부분들이 공개가 되고 있었어요. 그래서 참 아쉬운 점이 이렇게 이제, 내년에도 또 어찌될지 모르는 이런 상황에서 예산 부분에 있어서 좀 더 이제는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굳이 이렇게 코로나가 아니더라도 20명, 30명 모아놓고 무슨 교육을 하고 이런 실적에 연연하지 말고 조금은 이제 온라인으로라도 이런 주민참여예산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물론 어느 사이트든지 시청이든 군청이든 들어가면 연결이 돼서 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양산시의 고유한 어떤 직접적인 예산을 맡을 수는 없는 거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내년도에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이렇게 했다 저렇게 했다기보다는 미리 대비해서 내년에는 어떤 식으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비롯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예산학교를 운영할 것인지에 대해서 좀 더 기획력을 발휘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