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여기서부터 방수가 안됐다는 겁니다. 지금 사진 상에는 제가 어제 찍을 때도 어두워서 찍어봤자 안보여서 이것만 해왔는데 이 모양이 이 안에 똑같습니다, 이 뒤에도. 이거는 3층 교육실에 천장누수입니다.
이거는 당시에 이 주사님이 어제 계셔서 공사를 했다는데 텍스트만 교체한 것 같아요. 방수를 잡은 건 아닌 것 같고. 이것도 설계상에 이렇게 되어 있으면 제가 할 말은 없는데 이게 1층입니다. 1층이 계단실이 두 개가 있죠?
아까 전에 이상한 문 있는 곳하고. 왜 여기는 그럼 그 문이 없죠? 그 방화문이.
아까 그 반대쪽은 방화문이 있어서 그거는 오시공이라 해서 문 사이에 틈들이 다 조금 안 메워졌다 쳐도 여기는 방화문 자체를 설계 안 했습니다. (○가족지원팀장 양진임 좌석에서 ― 이거 계단 올라가서 중간쯤에.) 맞습니다. 근데 반대쪽은 처음부터 방화문이 있잖아요.
그러면 팀장님 말씀대로 중간쯤 올라갔습니다. 이렇게 올라 왔죠? 그러면 이 방화문 맞습니까?
이것도 샌드위치 판넬인데 방화 가능해요? 그러니까 이거는 제가 1층에서 2층 연결계단이라고 해놨는데 1층에서 2층 연결계단이 아니고 1층 계단인 겁니다. 여기서부터는 이제 전반적인 아까 전에 우리가 갔을 때 부족했던 부분들 말씀드리는 거 뭐냐면 지금 보이시는 벽들 있죠?
다 가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