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위원 저는 형식적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좀 하고자 합니다. 저번에 수정조례를 발의를 했고 본회의까지 올라갔었는데 그때 이런 제한이 있었습니다. 같은 동료 의원들끼리 조례를 갖고 집행부가 보는 앞에서 갑론을박하는 모습, 모양새가 보기에 좋지 않다.
그래서 이 수정조례를 철회를 하면, 안을 보니까 큰 문제가 없어서 이 부분을 다음에 통과를 같이 하자라는 동료의원의 신뢰성을 갖고 철회를 한 거거든요. 근데 이게 가면 갈수록 말이 달라져요. 처음에는 바로 통과시켜 준다, 바로 통과하겠다고 얘기했다가 5월달에 가니까 아직 공포가 안됐다, 6월달에 하니까 조금 전에 이야기하시는 것처럼 아직 시행도 한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개정을 하려고 하느냐 이런 이야기인데, 어쨌든 이걸 같이 합의를 해가지고 같이 통과를 하자라고 했던 그 신뢰성, 저는 아직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게 만약 깨지면 동료의원으로서 신뢰성이 무너지는 거고 그 다음 전체 모든 부분에 있어 가지고 이게 신뢰를 갖고 일을 진행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