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위원 선거에 앞서서 제가 신상발언을 좀 신청하겠습니다. 저는 7월 후반기 원구성 이후에 예결위원장 선출에 의장 공약으로 기존 룰에서 벗어나서 뭐 1년으로 하자고 이렇게 하는데 어떻게 보면 그러면 7월 우리 원구성 이후 바로 어떻게 보면 이게 예결위원장을 선출해서 이렇게 좀 해야 하지 않나 그런 아쉬움이 있었어요. 그런 부분이 좀 아쉬움이 있고, 1년을 하면 누가 위원장이 되시던 간에 1년에 맞는 저는 거기에 합당한 대우를 해드려야 된다는 생각을 저는 갖고 있거든요?
거기에 그게 준비가 되었는가? 그 생각을 우리 예결위에서 한 번 더 논의를 해야 할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 우리가 교섭단체 이렇게 각 당별 충분한 토론이 있었는지 저는 그걸 동의를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서는 어느 분이 되시던 뭐 추천을 통해서 투표로 결정되겠지만 저는 그 방식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