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수고하십니다. 박정수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연수큰장학재단 출연금 이렇게 2016년도부터 2023년까지 쭉 보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
구청장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걷는 사람 있고 또 쓰는 사람도 따로 있고. 참 이런 이게 반복적인 그게 돼가지고 아쉽게 생각하고,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지적했듯이 이게 무슨 목표치만 100억원에 거기에 타깃을 걸고 이걸 하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 부분에 우리 지역에 구의 우수인재 발굴 양성하는 그런 사업은 정말 좋죠.
많이 해 주면 해 줄수록 더 좋은데 우리가 그만큼 지금 다른 사업이라든가 거기에 여러 가지 현안 사업들이 많은데 이게 현금 출연을 해서 이렇게 그게 꼭 필요한가 그런 의문은 들고요. 어떻게 보면 동료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기부금에 대해서 기부금을 이렇게 해서 이렇게 만들어 가야 되는 게 이런 장학재단의 본 취지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 저하고도 사전미팅 때도 지금은 사실 대학생들도 그렇고 장학제도가 굉장히 좀 예전하고는 다르게 잘돼 있고, 초·중·고 이런 부분에 굉장히 교육 이런 사업에서는 많이 잘돼 있어요.
우리가 지자체에서 굳이 이런 교육 사업에 너무 이렇게 하는 거에 대해서 저는 개인적인 그런 반대 의견이 있거든요.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