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데 저도가 지금 국회의원께서도 그렇고 시장님께서도 그렇고 엄청나게 우리 미래에 대한 관광지로 말씀을 하시는데 이거 생각하십니까? 저도는 꼭 포함이 되어야 되는 거 아닐까요? 이거는 물론, 관광과에서 신경을 쓰고 있던데 제가 안타까운 게 뭐냐면 비가 오거나 상황이 너무 틀려요, 그 안전문제.
시설에 대한 것도 그렇고. 그래서 저도는 어쨌든 국방부하고 저희 시하고 공동으로 관리하는 차원이고 앞으로 여기는 정말 무궁무진한, 이제 젊은 층이 잘 안 오잖아요. 젊은 층이 잘 안 옵니다.
제가 서른 몇 번 가봤는데 대부분이 관광버스에 40·50·60대, 그러니까 10대·20대·30대가 여기를 몰라서 안 오는 건지 왔는데 메리트가 없었는지 잘 모르겠는데 이거는 섬앤섬길이라는 부분에 포함이 되어서 젊은 층도 올 수 있게끔 그런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겠는가 그것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관광과하고 산림과하고 시설에 대한 부분, 비 오면 거기서 많이 넘어져요. 그래서 내가 너무, 관광과 이야기하면 예산 이야기하고 얼마 전에도 무슨 충입니까.
소나무재선충부터 해서 또 한번 시끄러웠거든요, 포토존에서 그런 일이 있어서. 그래서 이 저도는 어느 부서 막론하고 지원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시설 부분부터 해서. 아니, 400년 된 소나무가 있다고 그러면 이거는 게임 끝난 거 아닙니까?
거기서 기를 받아서 40대·50대·60대·70대는 엄청나게 많이 와요, 제가 봐도. 근데 10대·20대·30대 젊은 층들이 안 옵니다. 그러면 젊은 층들이 올 수 있는 뭔가의 대비 혹은 포토존 혹은 이벤트를 하든지 그렇게 해서 젊은 층이 저도를 많이 찾고 저는 그것도 건의를 해놨습니다.
거기 안에 있는 군인들 숙박시설이 있어요, 호텔 같은. 그런 것들 만약에 개방이 되면 3년 치 예약이 끝난 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 시에서는 저도라는 특수성, 이거를 잘 관광산업으로 활용을 했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