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위원 사실상은 지난해 있어서도 산림청에서도 몇 해 전에 화도뿐만 아니라 통영 일대 재선충이 크게 확산된 지역에 연구원들 파견해서 조사가 이루어졌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사결과도 제가 봤는데 화도나 통영의 몇 개의 섬의 경우 재선충이 크게 확산되어져서 이거를 방재를 통해서 막을 수가 없는 지경에 이른 도서가 몇 개가 있는 것으로 연구결과가 나왔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확대를 막기 위한 방재 자체가 크게 의미가 없거나 실익이 없다는 이유로 고사하고 대체목을 심을 수밖에 없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했습니다.
그렇기는 하지만 대단히 안타까워서 주민들이 보거나 그곳을 찾는 경우는 이렇게 재선충이 왜 방지를 하지 않느냐, 그런 것에서 어려움일 있을 수 있습니다. 결론은 이겁니다. 현재 소나무재선충을 방재를 할 수도 없고 크게 의미가 없고 그렇다면 고사목을 거의 80%, 90% 육박할 정도로 소나무재선충이 크게 확산된 상황에서 고사목 제거에 우리가 전념할 수밖에 없고 또 국립공원이라는 한계 때문에 고사목 제거조차도 어려운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왜 이런 말씀을, 지난해에도 우리가 거기 다녀오면서 말씀을 드렸더니 혹시라도 시청하는 많은 분들께서도 화도에 관한 붉게 물드는 소나무재선충에 대한 거제시의 방재나 산림청의 방재가 왜 안 되느냐, 하는 민원들도 저도 그러하고 면도 그렇고 산림과도 많이 받기 때문에 이런 내용들을 한번 이 자리를 통해서 확인도 하고 실제 상황들을 알려드리는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아무쪼록 고사목 제거와 대체림에 있어서는 미리 산림과가 관련 기관이라 할 수 있는 국립공원하고 좀 더 협의를 통해서 빠른 시일 내 고사목 제거 대체목은 무엇으로 할 것인지 주민의견,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서 대안들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