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박명옥 의원 발언
위원 서귀포 다녀오신 분들한테 제가 많이 이야기를 들었는데 숲체험을 우리도 어차피 하면 두 시간, 세 시간 숲 안에서 힐링을 하고 하지 않습니까. 하다 보면 점심 때가 될 수도 있고 식사시간이 되는데 주변에 사실은 마땅한 식사할 그게 없잖아요. 서귀포도 보면 치유의 숲 안에 이렇게 다 하고 나서 미리 예약을 받는다고 합니다. (사진을 들며) 예약을 받아서 이런 식으로 포장도 예쁘죠?
바구니에 1인당 2만 5000원 정도라고 해요. 예약을 받아서 하는데 안에는 이렇게 되어져 있습니다. 보면 제주도에서 나는 특산품으로만 이렇게 해서 해산물하고 한라봉하고 여러 가지 거기서 나는 특산품으로 도시락을 만들어서 힐링하고 와서 도시락에 한 번 더 감동을 받고 이렇게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도 이렇게 이런 거를 하나 했으면 좋겠다, 관광객 오시는 분들한테, 우리 시민들한테. 그 대신 요리를 잘하시는 분이 해야 겠죠, 욕 안 얻어먹게. 그래서 제가 이거를 한번 제안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