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이월금을 이렇게 많이 적립하는 것은 무슨 목적이 있어야 될 거 같은, 매년 1년에 한 3억씩 적립됩니까? 왜냐하면 그 뒷장에 보면 세출 내용을 또 보십시오, 특별회계 세출내용을, 세출 내용에도 똑같아요. 그래서 이게 결국은 비교증감에 3억 정도가 돈이 남는다는 뜻이거든요, 올해보다.
올해 전년도보다 내년도에 3억 정도 더 남아가지고 이월을 6억 3,000을 시키겠다고 이렇게 해놨거든, 그러면 이렇게 봤을 때 내가 아무리 특별회계 이거를 쭉 보니까, 세출 부분 14페이지 보시면 인건비 있잖아요, 인건비에 급여가 오히려 1억 2,400이 줄었어요, 단, 제수당이 2억 9,500이 늘었어요. 그러니까 결국 급여를 줄이고 수당으로 돈이 이렇게 2억 9,000이, 3억이 이렇게 갔다, 이렇게 봐지거든요, 지금. 이게 도대체 어디에서 이런 게 나오는지를 이해를 하지 못 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