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박명옥 의원 발언
위원 왜 그런 가 하면 제가 시공을 하신 분하고도 말씀을 드려보니까 예산이 기반시설 하는 데 80% 들어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화장실 공사에는 많이 예산이 부족해서 그래서 주변도 보수, 보완을 해야 되는데 그래서 여기 보면 과장님 옆에 이런 표지판이 있습니다. 산림청에서 뭐라고 해놨냐면 산사태 취약지역 안내 이렇게 해서 표지판이 있거든요.
산사태 위험하다, 취약지역이다, 이렇게 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담당과에서 세심하게 준공할 때. 그리고 여기 보니까 화장실이 가설 건축물이어서 BF(Barrier Free) 인증은 안 되겠지만 그래도 이 길이 좋잖아요. 충분히 교통약자분들 다닐 수 있는 길이고 조금만 그거 하면 계단 두 개 있던데 그거를 비스듬하게만 해줘도 되겠던데 그런 부분도 많이 아쉽더라고요.
한번 챙겨봐주시고. 그리고 치유의 숲에 대해서, 치유의 숲이 올해 완성이 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