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태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파악하기로는 지금 사송 끝부분에 보면 고속도로 건너편 쪽에 거기서 나오는 흙을 갖다가 세륜대를 지나서 나오는데 인접도로하고 너무 가까워서 세륜대가 흙을 묻혀서, 씻어서 물로 나오는 데 미세한 부분들이 도로에 깔려서 이제 그런 부분들이 좀 있어서, 그래서 제가 그게 왜 그렇냐, 지금 이쪽에는 토목공사를 안 하는데, 세륜대 문제에 대한 부분을 제기했더니, “지금 도시철도 2공구 관련해서 대우 쪽에서 세륜대를 일부를 쓴다, 그래서 이제 그걸 철거를 하려 했는데 못하고 있었다.”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지금은 환경관리과하고 이야기된 부분이 그 세륜대를 없애고 이전하는 걸로 해 가지고 정리가 돼서 도로에 이제 작으나마 흙먼지가 안 날리도록 하게끔 조치는 했는데 그거에 연계된 게 대우 쪽에 있다고 하니까 질문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