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또 이제 우리 시에서도 우리 국장님 이하 부시장님까지 해가지고 급할 때 그때 당시에 당장 없을 때 한 업체를 인허가를 거의 보름 만에 단축시켜 가지고 해준 그런 귀한 사례도 있었던데, 제가 보니까 이분들이, 신규업체들이 대부분이 베트남이나 이런 데서 미리 물건을 생산해 가지고 오더를 받아 가지고 업체를 설립했더라고요, 우리 여기에. 그런데 물론 좀 다르죠, 우리는 베트남 거기에 해외시장 개척이라고 하니까. 그런 부분도 오히려 시에서 좀 긍정적으로 생각해 가지고 양산의 벌써 그런 업체들이 엄청나게 있는데 이런 데, 어차피 개척활동이니까 그런 데 예산은 좀 지원이 안 되는가, 취지하고는 좀 달라도, 취지는 어차피 거기 해외시장 개척활동이니까요.
이분들이 대부분이 베트남하고 이런 데다가 협약을 해가지고 했더라고요, 보니까. 알고 있는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