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사실은 될 듯 말 듯 하면서 계속 그런 식으로 있으니까 주변 사람들이 특히, 옥포에서 그러겠지만 물론, 옥포가 아닌 저희들에게도 호텔 부지가 어떻게 되냐고 많은 민원들이 있습니다. 대답해줄 방법도 없고, 그죠? 그래서 그것도 연말까지 시에서 방금 보고한 대로 지켜본다고 연말까지는 할 수 있다고 했는데 올 여름에 폭우가 굉장히 많이 온다고 뉴스에서 많이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시고 또 국장님께 부탁하고 싶은 것은 부지 지금 진행하려고 하는 분하고 관하고 하나하나 이런 데 다시 방법이 없는지 이런 것도 한번 타진해보면 좋지 않나, 관에서 많이 관여하는 것은 아니지마는 독려하는 것은 할 수 있으니까. 국장님이 그런 부분을 잘 알고 계시니까 그렇게 했으면 그래도 빨리 뭐가 건물이 올라오는 게 좋지 않나, 시민들의 바람입니다. 참고해 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