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석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양산에도 금속 쪽이라든지 금속공예 쪽이라든지 목공예 쪽이라든지 전통자수, 매듭 얼마든지 많이 있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제가 오늘 일부로 이걸 해 왔어요, 전통공예. 그래서 이런 부분이 양산시에서도 이런 기술을 갖고 있는 명장들이 많이 계시거든요.
조금 이거는 관심인 것 같습니다. 요즘은 청년들도 전통공예에 엄청나게 관심이 많습니다, 관심이 굉장히 높아요. 우리 핸드메이드 작품이라고 그러잖아요, 그죠?
손으로, 100% 손으로 만든 그런 작품들인데 조금 홍보라든지 발굴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계속 그냥 우리 양산이 도자기가 유명하니까 도자기 쪽에만 안주해 있을 것이 아니라, 제가 아는 분도 중소기업청에서 실시하는 그런 대전에 가서 최우수상도 받고 그런 분들도 계세요. 그런데 조금 딱 안주해 있는 게 정책적으로 딱 여기에만, 주어지는, 도에서 주어지는 이것만 딱해 가는 게 그게 몇 년 동안 눈에 딱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내년에는 조금 목표를 갖고 분야를 좀 넓혀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인적 자원이 없는 것도 아니고, 또 기술을 가진 분들이 안 계신 것도 아니고 얼마든지 자원은 널리고 널렸는데 양산시에서 외면하고 있는 거는 아닌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하셔가지고 1차 추경 때는 예산으로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