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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69회 제기획복지위원회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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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사장님, 저희 위원들도 밥값 하려고 행정사무감사나 업무보고나 이런 게 오면 잠을 못 자요. 지금 위원님들 아파서 굉장히 힘들어하고 쉬엄쉬엄할 때 저희는 더 피곤합니다. 해온 거를 평가하는 거는 더 어려운 거예요.

평가받는 것보다 더 어려워요, 저희들도. 해온 거를 보는 게 매일 근무하던 사람이 아니고, 공무원들 20-30년 해온 거를 평가하기에는 저희도 머리가 아프고, 머리에 쥐가 납니다. 그래도 한두 번이지 너무 무성의한 책임, 정말 책임감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할 말은 다 있겠지만 적어도 1년은 지났으면 이렇게 길게 갈게 아니고 적어도 성의 있고, 지금 매번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한 거에 그 업무를 100% 파악하고 있다고 전혀 느껴지지 않거든요. 그거는 정말 너무 무책임한 거라고 생각하는데, 지켜보겠습니다. 아직 행정사무감사도 남았고, 업무보고가 지금 남았습니다.

저희가 25일간 집중해서 저희 지금 토요일, 일요일도 나와서 일합니다. 이제는 그런 모습을 성의 있는 자세를 보여주세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