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자, 과장님은 지금 회야강 둘레길을 안 걸으니까 그런데 제가 하루에 매일 두 번씩 다닙니다. 하는데 그 미관이고 나중에 풀 그거 있으면요, 주민들이 다들 불쾌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왜 예산을 잡으면 수거비용까지 같이 해 가지고 하면 되는데 왜 수거비용을 안 잡느냐는 쪽입니다. 추경에라도 수거비용을 잡으세요.
과거에는 그거 다 해 가지고 다 수거해서 갔어요. 풀 베고 갔는데 어느 때부터 그거 수거를 안 해 가더라고, 그 수거비용까지 같이 편성해 가지고 주위 걸어 다니는데 산책로에, 주위가 환경이 깨끗하고 이래 줘야 운동하러 나온 사람들도 기분도 좋고 이러지, 그거 풀 베 놔 놓고 풀 안 벤다고 막 요동치다가 풀 베고 나면 그거 수거 안 해 가는 바람에 또 주민들이 또 다른 소리들을 하고 이러니까 서부양산 쪽에 공원이나 여기 보니까 전부 다 예산상에 수거비용까지 다 들어가 있더라고 그런데 왜 우리 출장소는 이 수거비용을 안 넣느냐는 쪽입니다. 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