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한성민 의원 발언
위원 또 한 가지 우려스러운 것이 연무소독이 그렇게 나쁜 것만은 아닌 것 같아요. 마찬가지로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내용이기는 하지만, 여러 가지로 경제적이고 잔류 효과가 크고 그리고 화재 위험과 약효 감소 효과가 없고,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이런 장점들도 있는 것 같고 지금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는 지침을 보면 오히려 직접 분무 소독에 대해서 Aerosol(연무질)이 발생하고, 실제 공간에서 이걸 분사할 경우에 오염 물질에 효과적이지 않고 눈, 호흡기 등 피부 자극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다. 오히려 “인체 환경에 악영향이 있을 수 있다”라고 또 얘기하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항상 방역해야 하는 것이 완벽하게 할 수 없지만, 방식별로 장단점들이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주민들한테도 안심할 수 있도록 안내도 필요할 것 같고, 방식을 취해서 하는 거에 대해서도 사실 지금 방재단 방역단 이분들이 연무소독을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