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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69회 제기획복지위원회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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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실 한쪽 구석이라고 해도 접근거리가 교통이 불편한 곳이라면 어려운데 사실 우리 것이 많이 들어가는 상황이잖아요. 이거는 제가 볼 때는 변명 같아요. 왜 그러냐 하면 선학동에서도 굉장히 기대치가 있고 또 지금 우리 김인숙 과장님에게 주사를 맞으러 일부러 가서 보니까 지금 30년이 다 된 건물이 리모델링을 한다고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알았어요.

이런 사실이 있으면 사실 소장님 어떻게 보면 물론 집행부 소관이지만, 저희 의회하고도 한번쯤은 협의를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가보니까 너무 안타까워서 자주는 안 가지만, 어쩌다 가도 주차장 입장에서부터 이거는 정말 변방 보건소보다 훨씬 못해요, 그리고 안타깝고. 지금은 예방 차원에서도 송도시설건강지원센터를 가 봐도 예방 차원에서도 얼마나 건강 프로그램도 다양하고 그런 데 여기 원도심은 이용도가 더 높을 건데, 선학동이 지하철도 있죠.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거는 이해가 안 갑니다, 정말로. 그래서 이런 거 정도는 우리 의회하고도 한번쯤은 물론 집행부에서도 모든 예산 수립도 하고 그러니까 우선순위이겠지만, 저희는 또 민의를 대변하는 입장이잖아요. 그런 것도 저희한테 요청하고 상의를 한번 해봐야 되지 않나 굉장히 실망...

저희가 가서야 알았잖아요, 사실. 그래서 김인숙 과장님도 안타깝게 설명하는 거 보고, 그거 다시 리모델링하는 거는 이해를 했어요. 그게 예산이 아마 매년 하나 건물 하나 인건비 따지면 어마어마한 예산 차이도 날 거고, 진짜 사업비 예산도 예산이지만, 다시 짓는다고 해도 리도델링을 해야 할 형편이에요, 가보면.

지금 청학동 보건소가.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