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또 마을이 분동된다고 해서 바로 경로당이 생기는 건 아니에요.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면 또 사회복지과하고 협의가 또 돼야 돼요.
왜냐하면 그래서 사회복지과하고 정보통계과하고 또 협의가 돼야 되는 것이 이거 예산수립할 때는 사회복지과에 올해 몇 개의 경로당이 늘어나는지 협의가 돼야 돼. 그래야 그거만큼, 늘어난 만큼 어떻게 경로당 복지시스템이 같이 따라줘야 된다. 앞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항상 행정이 행정과에서 분동하고 다음에는 사회복지과에서 경로당 지어달라니까 마을 주민들이 또 경로당 지어주고 경로당 지어주고 나면 조금 이따가 또 정보통계과에서 경로당 복지시스템은 전 경로당에서 다 하고 있으니까 해 달라, 이러다 보니까 이게 거의 마을 분동되고 한 2년, 빨라야 2년 안에 복지시스템이 들어간다고.
이렇게 늦은 행정을 해서는 실질적으로 노인들한테 혜택이 바로 안 가요. 그래서 당부의 말씀은 행정과나 사회복지과나 정보통계과에서 만약 경로당이 언제 준공되는 시점이 있다, 하면 무조건 그해는 준공되는 시점에 맞춰가지고 경로당 복지시스템이 같이, 준공할 때 같이 다 들어가야 된다, 준공이 같이, 그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