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근데 과장님 저는 국장님께서 방금 성숙의 단계가 필요하다 했는데 충분한 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까 전에 작년 지적 이후로 동시에 하겠다고 했는데 문재인 대통령님하고 김영삼 대통령님 두 분을 동시에 추진한 걸로했는데 만약에 어쨌든 이름이란 건 초상권도 있으니까 유족들이라든지 살아계신 분들이 그걸 ‘노(no)’ 했을 때는 우리가 강제로 할 수 없는 거는 무리가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한다면 굳이 동시에 두 분 중에 한 분께서 안 한다고 하면 굳이 동시에 진행할 이유는 없고 명분도 없고 뭐라도 하나를 잡고 가야지 대통령 두 분에 대한 명예도로명 추진하는 거는 방금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성숙의 그런 과정들이 필요한가에 대해서 성숙의 과정보다는 조금 더 주민공론화 그 과정을 거쳤을 때 이거를 예단할 수 없겠지만 반대할 시민이 과연 있을까 라는 생각 먼저 들면서 우리가 이런 정말 거제시 큰성장의 급물살을 탔잖아요.
이럴 때에 같이 추진하면 정말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미성이 우리가 되게 떴잖아요. 매미성이 건축물로서 되게 높은 가치가 있고 튼튼해서 뜬 게 아니잖아요.
그게 민간자원이 매미 태풍 때문에 그런 스토리텔링 바탕으로 구전 관광의 어떻게 보면 거제시의 제일 좋은 사례라고 볼 수 있잖아요. 그런 거처럼 우리도 김영삼 대통령님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님 이런 두 분의 인물 유산을 잘 활용해서 일선에서 명예도로명을 부여할 수 있는 민원지적과가 역점으로 검토해 주셨으면 저는 괜찮을 거 같습니다. 우리 거제시 관내 다니면서 역사성하고 또 거제시 곳곳에서 이런 대우조선해양로, 삼성중공업로, 김영삼로, 문재인로 이런 희소한 가치를 곳곳에서 느낄 수 있으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