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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69회 제기획복지위원회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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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알기로는 어쨌든 지금까지 안 했던 거를 저희가 발의를 해서 그게 문제가 된다면 어느 정도 계도 기간도 있고, 그다음에 유예기간이 있어야 하는데, 먼저 뭐라고 하나요? 고지서라고 하나요? 스티커로 하나요?

그런 경고성을 해서 민원이 오기 시작했어요. 왜 그러냐 하면 그 사람들은 아파트 쉽게 말해서, 동대표들은 이거 행사를 1년 전 거까지 예약을 받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계약을 했다가 그 사람들 진짜 꼬시다시피 한 게 먹자거든요, 음식먹거리.

그런데 그 사람들이 검사를 해서 그 종목이 수십 가지인데, 다 위생검증 받아서 뭐가 있겠어요. 그런 거 경고성을 의미했었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저 항의 많이 받았어요, 아파트 동대표 회장들한테.

그래서 그런 것을 할 때는 한번 사전에 그거를 유치하는 동대표들을 만나서 이런 거가 있는데 민원도 그렇고 의회에서도 그렇고 철저히 해 달라고 하니 각별히 해달라고 먼저 했어야 했는데, 특히 송도에서 많은 분들에게 제가 저희들은 충분히 할 수 있는 발언이거든요. 그런 거를 유예해 달라, 단속 좀 해달라 거거까지는 어떤 방법으로 하느냐라고 했을 뿐인데, 그 사람들은 마치 그런 발의한 제가 뭐라도 있었던 것처럼 해서 굉장히 곤욕을 치렀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저희들도 어떤 우려나 걱정에서 했었던 것뿐인데, 어떻게 보면 그게 많이 확산돼서, 오버돼서 저희들한테 민원이 왔었거든요.

이런 일이 있을 때는 앞으로도 그런 민원이 오면 그거에 대한 것을 두어서 금년에 있었다면 주의 정도 줘서 그다음에 한다라고 했는데, 제가 듣기로는 벌금이 얼마라고까지 얘기를 들었던 것 같아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