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조금 방향성을 수정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일단 활동하신 분들이 의견을 제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분들이 초기에 들어왔을 때 어떤 생각을 가지고 들어왔는지, 왜냐하면 목적을 이렇게 세웠기 때문에 이 목적을 보고 들어오신 분들이 많으실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한 반년 활동을 해 보니까 “어, 이거 뭐지” 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한번 성과공유회를 또 우리 관에서 “와, 잘했다.” 실적내기 위한 그런 성과공유회 말고, 조금 편한 자리를 만들어서 거기에서 이분들이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시라고, 그러라고 지금 혜윰공원에 그런 실내 공간이 만들어져 있는 거잖아요. 그 공간 활용 잘하셔 거기서 그분들이 한꺼번에 100% 한 번에 다 모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원도심이든, 송도분이든 모일 수 있는 분들 몇 차례 나눠서 모이셔서 조금 소탈하게 그런 얘기를 듣고 그거를 반영을 해서 내년에 제대로 된 반려 순찰대로 나서면 어떨까, 다듬으면 어떨까,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