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형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노력...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렇게 형식적인 노력이 아니라 정말 그러면 독려를 했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제가 사기업을 다녀서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제가 안 하면 저 위에 있는 상급자분이 페널티를 받았어요, 조직진단 설문을 안 하면. 그렇게 하니까 다 하더라고요. 상급자분들이 안 하면 본인들이 페널티를 받으니까, 이거는 원활한 조직의 운영을 위해서는 반드시 저는 있어야 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사실 이제까지 한 번도 없었다는 사실이 조금 더 놀라워요, 올해 처음 실시됐다는 게.
이 내용 혹시 보니까 설문조사를 통해서 반영된 것이 있나요? 여기 보니까 팀 신설에나 이런 거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한 거는 얼마나 반영됐나요?
보니까 팀장 포함 3명 이하 소규모팀 통합 필요에 대한 의견이라든지, 아니면 재난대응팀 신설에 대한 의견, 저출산대책팀. 제가 보기에는 그래도 나름 지금 구청에서 생각해 볼 만한 의견들은 좀 나온 것 같은데, 10%의 의견 중에서도 이 부분은 어떻게 적극 고려가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