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게 어쨌든 제일 좋은 것은 직간해결인데 거기까지는 예산도 기간도 많이 남았고 그리고 그때 당시 시민소통실하고 같이 나갔을 때 문제점이 부로와 임펠라 이물질 고착 이런 내용도 있었고 그렇게 돼서 전기가 차단돼서 미처리수가 배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그때 당시에는 이런 실태가 나왔었는데 근데 이거는 우리 지역구 의원님 아까 말씀하셨지만 정말 수시로 올라오는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이걸 진짜 2025년까지 방금 제가 위원장님도 우리 소장님한테도 제출한 그 자료대로 이게 나올 때마다 저희 시도 그렇고 저희 의회도 그렇고 민원이 계속 접수될 거란 말입니다. 참 진짜 말씀하신 그대로 어떻게 손쓸 수 없는 그런 상황인데 그렇다고 해서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되잖아요. 이게 아까 소장님 말씀하셔서 전체적인 스피커를 다 들어 봐야 된다 하셨는데 그거를 하루빨리 소집하셔서 전반적인 공론화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저 데크길이 얼마나 자주 이용하시는지 다들 아시죠? 그렇기 때문에 정말 눈에도 자주 육안에 너무 확인이 잘되고 심지어 냄새 한번 나면 저 최종 방류지역을 그 일대 시민들이 다 알기 때문에 엄청 민감하다는 거예요. 특히 수월 쪽에는 유수지 관련 부분에 준설할 때마다 고기 폐사하고 냄새 많이 올라오니까 천의 냄새, 방류에 대해서 되게 민감하더란 말입니다.
이건 말 그대로 우리가 시기만을 그리고 예산만을 놔두고 기다릴 수는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다양하게 한번 민원인들 소집해 주시고 관계자들, 때에 따라서는 지역구 의원들도 다 한번 해서 개선을 해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2025년, 2026년까지 매번 이런 민원접수 받으면서 기다릴 만한 사항은 좀 힘들어 보입니다.
대답은 아까 하셨기 때문에 그렇게 갈음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김에 질문을 조금, 지방보조금 지원된 거 이어서 보겠습니다. 460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460페이지하고 461페이지 같이 볼게요.
우리가 왼쪽에는 지금 자연보호연맹 거제시협의회, 오른쪽에 보면 점검을 나간 실적이 자연보호연맹 거제시협의회에 한번 했습니다. 기후환경과에서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