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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재우 의원 발언

178회 제9기획행정위원회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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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그러면 다시 한번 더, 관장님, 570페이지에 작은도서관 운영보조, 민간자본 사업보조 자체지원 자료구입비 2억 2,000만 원이 있고요. 공립작은도서관 571페이지 480권, 3개 관이 있습니다, 맞죠? 그리고 572페이지에 이거는 지금 상북도서관인 거 같은데, 이거는 인식태그네요. 573페이지에 또 8,400권 시립도서관이 있고요. 574페이지에 상북어린이도서관은 별도로 시비를 들여서 도서는 구입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

도서 인식태그 구입, 1,000권 있고 별도로 시비를 들여서 자료구입비는 없습니다. 576페이지 웅상도서관 8,000권, 1억이고요. 양산영어도서관 578페이지 2,000권, 4,000만 원이고요. 579페이지, 서창도서관 올해 개관해서 5,600권, 7,000만 원입니다.

이렇게 보면 우리 양산시에서 한해 작은도서관에는 2억 2,000만 원이 배정돼서 몇 권의 책을 구입하는지 제가 정확하게 확인을 못 하겠는데요. 지금 우리 웅상이 1억에 8,000권이면 2억이면 1만 6,000권이 아마 작은도서관에서 구입할 거 같고, 이렇게 되면 우리 양산시 연내에 신규 도서구입비가 한 3억 아니죠, 5억이 넘어갈 거 같거든요. 5억이 넘어가고 도서 수로는 한 3만 권 정도가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분명히 신규도서는 매년 도서구입은 충분히 활용해서 구입해서 새로운 도서가 들어오면 비치를 하고 시민들의 요구에 맞게 도서의 양은 늘려주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드는데, 제가 좀 문제시되는 거는 어떤 부분이냐면 중복의 문제입니다, 중복의. 이렇게 우리가 많은 양의 도서를 구입하는데 각자 작은도서관과 시립도서관 다른 기관 도서관들이 우리가 상호 대처가 충분히 되어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거리가 멀면 상호 대처는 좀 힘들 것 같은데 조금 권역별이라도 이것을 이제 도서구입에 목록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좀 관리를 해주셔야 지금 우리가 많은 예산을 들이고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부분들이 관리가 되고 있습니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