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재우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591페이지에 지역개발사업비 관련된 내용인데요. 전년도 예산이 5,400이고 올해 당초예산이 7,700으로 되어있습니다.
전년대비 2,300만 원이 늘어난 경우인데 작년에도 지역개발사업비는 전체적으로 삭감한 그런 경향이 좀 있었고요. 그래서 그런지 각 읍면동별로 상북이나 하북, 강서, 자연이랑 같이 있는 마을들은 올해 태풍 때문에 지역개발사업비가 많이 들어간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읍면동별로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지금 물금읍에 올라온 예산 2,300만 원을 보시면 체육시설하고 방송시설이 있고요.
그리고 방송시설이 물금읍만 방송시설이 있는 게 아니라 각 읍면동에 다 방송시설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경로당 부분들이라서 사회복지과나 여기서 일괄적으로 하는 게 낫지 않는 건지, 그리고 체육시설도 마찬가지입니다. 체육시설도 체육지원과 쪽에서 좀 일괄적으로 하시고, 뒤에 읍면동에 보시면 또 알겠지만 마을안길은 지역개발, 지역재생과나 여기서 이제 담당하는 게 낫지 않은가, 이게 지금 읍면동에서 할 수 있는 사업들인지 양이 많아지면 이제 읍면동에 업무가 과부하가 걸릴 거 같은데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