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백승흥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임기향 위원님 말씀에 따라 정말 큰일을 치르고 국제대회라든지 체육회 위상이 엄청나게 올라가 있잖아요? 이렇게 큰일을 치루면서 옥에 티가 있다는 겁니다.
옥에 티가 어떤 거냐 하면 우리가 위원들끼리 얼마 전에 모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어느 시의 팀이 전지훈련을 왔는데 숙박이 해결이 안 되어서 돌아갔다는 소리를 들었거든요. 그런 소리를 들을 적에 체육회하고 체육과하고 뭔가 매끄럽지 않은 유대관계가 없지 않느냐 이런 생각도 해봤고, 또 거기 있는 담당 의원으로서 상당히 미안터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임기향 위원님이 지적을 하신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전지훈련을 온다면 정말 숙박, 숙식, 운동장 이런 건 기본적으로 우리과에서 체킹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
거꾸로 생각해보시라고요. 전지훈련 좋다고 우리가 홍보를 내었잖아요. 내었는데 왔는데 내가 누워 잘 데가 없어서 가야된다, 참 안타까운 일이잖아요.
그 부분을 한 번 더 크로스 체킹해서 체육회하고 유대관계를 해서 잘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전하는 것 같고요. 저는 218페이지에 신안동 복합스포츠타운 조성에 보조금이 5억이 반납을 했는데 이 부분 사업설명을 해 주시겠어요?